자연과 춤, 그림을 테마로한 참신한 축제가 명승지 용추계곡에서 오는 7월31일 시작하여 일...
“자연.인간.연극”이란 슬로건으로 1989년에 시작하여 매년 여름에 개최되어온 거창국제연극...
거창군(군수권한대행 김윤수)에서는 지난 17일 관내 거주하는 80여명의 모·부자 가정을 대상으로 부산아쿠아리움, 광안대교, 해운대, 양산통도사 등에 1일 문화탐방을 군 특수시책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문화탐방은 생활이 어려운 모·부자가정의 어머니와 자녀, 아버지와 자녀 대상으로 실시함으로서 이들에게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여 환경을 달리하는 새로운 분위기에서 모·부자가 서로를 이해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모·부자가 화합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다정다감한 가족분위기를 조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날 참...
거창군(거창군수 권한대행 김윤수)에서는 지난 12일 11:00 군수실에서 「제23회 군민...
‘산·계곡 다 모여라’ 군내 피서 1번지 산, 계곡… 어디로든 막 달려가고 싶...
한여름 밤의 꿈은 섹스피어의 작품을 서울예술단에서 원작자의 의도도 살리고 바뀐 제작 환경...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회장:전완식)는 6월 27일 오전 10시 부터 가조면 기리 학산마을 회관에서 사랑의 순회 봉사활동을 실시 했다. 이번에 실시하게된 봉사활동은 군민의 다양한 욕구를 해결, 충족하기 위하여 면단위 마을를 주기적으로 순회, 실시하는 봉사활동 으로 서민생활과 직결된 의료, 이미용, 보일러, 농기계, 전기, 가스분야별로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자들이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 하였으며 수혜 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로 부터도 좋은 호응을 얻었다. 120자원봉사대는 ‘97년 발족하여 58명의 회원들이 ...
이성계를 도와 개국공신이 되고 후에 왕자의 난에 이방원을 도왔던 하륜의 사당인 ‘함양군...
제 16회 거창국제연극제 KIFT 2004 The 16th KEOCHANG Intern...
3000평의 부지에 기념공원 조성 및 기념관 전시실, 집회실, 추모관 200평 규모의 2층...
‘휴대전화 장만하는 김에 번호까지 바꿀까?’ 술자리, 분실물, 보너스, 헤어짐…. 언뜻...
부산 동아대학교 총학생회(회장 : 김동재)에서는 지난 2004. 6. 24 ~ 7. 3(...
문화적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문화의 세기”를 맞아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군민 모두가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여 거창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1997년에 착공하여 2001년 6월 20일 문을 연 거창문화센터가 개관 후 3년 동안 공연장을 운영해오면서 드러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대대적인 보완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2층 객석에서의 관람 장애와 좌우측면 조명투광 각도, 무대바닥의 뒤틀림, 오케스트라 연습실 등 지하 결로 및 누수, 천장 H빔 내화도장 탈락,...
안개낀 구룡폭포의 신비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유명한 폭포. 높이 74m. 행정구...
“2005년 지구 종말” ‘노스트라다무스는 가라, 새로운 종말론.’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난데없이 지구종말론이 확산돼 보는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최신판 종말론의 핵심은 지난 5월 중순부터 2005년까지 지구가 점차적으로 혜성의 꼬리부분에 들어가기 시작해 곧 모든 생명체의 멸종을 유발할 대참상이 벌어질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종말론은 올 1월 몇몇의 ‘햄(아마추어 무선통신사)’들이 ‘20일쯤 불명확한 사건의 미스터리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는 미군의 통신을 감청했다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
거창군(김윤수 군수권한대행)은 최근 산지 가격하락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 높은 소비자가...
사단법인 한국경영인 거창군 연합회가 주최하고 거창군, 거창군의회 및 농업관련 단체의 후원...
함양 산삼축제 성공 가능성 ‘심봤다’ 심바따아~~~ 산삼고을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함양군(군수 천사령)에서 최초로 개최한 제1회 산삼축제가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과 전문 심마니 등 연인원 3천여명 이상이 참가하여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지역별로 고르게 참가, 입장료 참가 7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안의면 용추계곡 자연휴양림 일대에 산삼 2천본을 심어놓고 산행과 함께 채취하는 이날 축제에서 경기도 수원에서 온 김모씨가 7포기를 캐...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6.25 동족 전쟁은 50년이 넘은 지금에도 우리 민족의 큰 상...
한국 儒學史를 빛낸 많은 학자들중 조선조 五賢의 한분이신 문헌공 일두 정여창 선생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