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작은 병이던 큰 병이던 들라치면 몸이 미리 어떤 기미나 징조를 알려주게 되어있다. 한데 그 Sign을 무시한 채 방심해두곤 시간을 끌면 중 병으로 이어져서 조기치료를 놓치게 된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속담처럼 자만하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예를 들면 내 경우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 약 1년 걸려 체중을 10㎏정도 줄이는데 성공을 했다. 방법은 첫째, 매일 헬스클럽에서 약 1〜2시간 러닝머신 등 유산소 운동을 겸해 기구운동을 했다. 둘째, 씻을 적엔 간이 사우나 실에서 10〜20분 간 땀을...
결혼 더하기 아들 임 시 윤.> 재미없이 흘러가든 삶에 그가 태어났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나의 환상, 그리고 지난 1년>> 아이를 낳기 전에는 아이에게 너무 올인 하기보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도 하고, 가고 싶었던 곳도 가고 자기 계발도 하면서 알차게 육아 휴직기간을 보내야지 했다. 그리고 지난 1년.. 하고 싶었던 것, 가고 싶었던 곳, 자기계발은 저 멀리.. 정말 ‘육아만’ 했다. 인생은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던가. 모유수유, 젖몸살, 영아산통, 밤중수유.. 거기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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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6년 5월11일자 새벽뉴스 NASA “생명존재 가능성 외계지구 1284개 더 찾았다” 지구와 비슷한 크기의 행성 100개 중 그 표면에 물이 있다는 행성 21개를 찾았다는 발표 방송에… 一言居士 曰 S T B초청강사 강연내용에 미국의 과학자 모 석학 게서 우리나라에서 초청강연 한 내용에 따르면 사람은 이미 130살을 살고 있고, 앞으로 1,000 살까지 살 수 있는 예측가능하고 즉, 영생한다고 했단다. 그가 발표하길 7가지 자료를 이미 완성했고, 추가적적으로 전문연구인력 등을 지원할 시 가능하다고 했단...
경남도립거창대학교 “평생교육원”에 가다 【오늘날 人生白壽時代에 살고 있는 우리의 삶에...
五月은 May 즉, Mia 女神의 이름으로 계절의 女王(May queen)으로 군림을 하지. 날씨도 화창하고 산야로 만화방창(萬化方暢)하니 춘산여소(春山如笑)하고 화유청향(花有淸香)하니 꿀을 따르는 벌, 나비 떼들은 탐화봉접(探花蜂蝶)하고 앵가접무(鶯歌蝶舞)라 꾀꼬리는 노래로, 나비는 춤을 추며 이山 저山엔 춘치자명(春雉自鳴)이라 봄 꿩은 절로절로 울어 춘소(春宵) 일각(一刻)은 치천금(値千金)이라. 봄밤은 천금 같다 했는데, 아! 슬프다 우리들 인생극장엔 시연(試演)은 있으나 재연은 없다하니 산야 년년이 피고지는 年年春草生 ...
順理란 무리 없는 순조로운 이치나 도리이다. 즉 도리에 순종함이 순리인 것이다. 『명심보감』에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란 문구(文句)가 있고 『경행록』엔 “굽히는 자는 중요한 지위에 오를 수 있으며, 남을 누르기를 좋아하는 자는 반드시 대적 자 적을 만나게 된다.”고 했다. 이러하듯 나는 정상적 사고를 할 나이가 될 적부터는 남을 짓밟고 이기려고 하질 않았다. 단 한번 고교 자치회장선거에서 학교경영의 부당함을 지적해 들 쑤셔놓곤, 상대후보를 인신공격 하고선 당선한적 외엔 대학에서도 러닝메이트(버금 직위)로 어부지리 부회장...
거창국제연극제는 명승 수승대(관광지+피서+연극공연)에서 개최 되는 거창군이 중점 육성 하는 국내유일의 문화관광브랜드 이다. 사)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가 2014년 4월 신임 회장 체제로 출범 14~15년 정상적인 운영 속 환골탈태의 개혁을 하여 오던 중 전.임원의 주도로 16년 1월 불법임시총회 의혹 속 회장 해임 및 등기를 변경 하고 또다시 4월 회장을 교체 하는 사태 속에서 법적 소송이 진행 되어 지고 있으며 올 4월 연극제 개최를 위해 거창군이 운영위원 임명·위촉을 하고 차질 없이 연극제 개최 진행을 하여 오다 군이 부정한 편력...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는 가정의달이다. 이렇게 행복한 날들이 많은 ...
五月은 May 즉, Mia 女神의 이름으로 계절의 女王(May queen)으로 군림을 하지. 날씨도 화창하고 산야로 만화방창(萬化方暢)에 춘산여소(春山如笑)하니 화유청향(花有淸香)에 꿀을 찾은 벌, 나비 떼들은 탐화봉접(探花蜂蝶)하고 앵가접무(鶯歌蝶舞)라 꾀꼬리는 노래로 나비는 춤을 추며 이 산 저 산엔 춘치자명(春雉自鳴)이라 봄 꿩은 절로절로 울어 춘소(春宵) 일각(一刻)은 치천금(値千金)이라. 봄밤은 천금 같다 했는데, 아 슬프다 우리들 인생극장엔 시연(試演) 외 재연이 없다하니 산야 피고지고 또 피는 年年春草生 들꽃만도 못하...
인생은 흐르는 강물 유수流水와 같다고 한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어디가 닿는지 구체적 계획 없이 그냥 인생의 강물에 뛰어 들었을 뿐이다. 우리는 물길이 갈라지는 두 물머리 서도 서성거리며 가고 싶은 방향을 잡질 못하곤 갈팡질팡한다. “이리 갈까, 저리 갈까, 차라리 돌아서갈까, 세 갈래길 삼거리에 비가 내린다.”란 유행가 노랫말처럼 갈 곳을 몰라 그냥 물길 따라 흘러왔을 뿐이다. 이렇게 소신 없이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물살이 거세지고 요동치는 소리를 듣곤 놀라서 깨어나게 된다. 돌연突然 지척에 ‘나이야가...
영국의 계관시인 T.S Eliot은 (황폐한 땅)이란 詩에서 ‘四月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했으니 오늘의 일본 지진을 점친 말이구나 싶다. 사람은 ‘인지상정’이라고 남의 불행에 동정심이 간다지만 나는 “에잇, 고놈들 꼬시고 말듣다”싶다. 내가 1940년 1월 왜정치하 엄동설한에 태어났으니 말도 글도 다 빼앗겨 내 이름은 마야마도(愼)요 여자들은 孔子를 비하한 子를 써야했으며 오곡도 다 빼앗겨 ‘맥령시’ 보릿고개 땐 초근목피로 연명을 하니 피골이 상접했었는데 일본을 좋아하는?, 복깽으로 (It)그것이, 그놈이(M)야꼬(肉厚)가...
권력은 마약처럼 강력한 마력을 가진 것 같다. 한번 잡게 되면 사람이 돌변하니 말이다. 어쩌면 그 사람자신보다 주변 환경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권력을 잡은 사람의 마음가짐일 것이다.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는다면, 주위에서 아무리 난리를 쳐도 굳건히 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권력에는 수명이 있기에 그만 두어야 할 때가 올 것이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는 말도 있듯이 말이다. 그런데 쥐뿔도 안되는 권력일지라도 권력을 손에 놓는다는 것은 그렇게도 서운한 것이다....
평등平等은 권리나 의무, 신분 따위가 차별이 없이 고르게 한결같음을 뜻함이다. 원래 미국 앨라배마 주 법은 버스 안에서 흑인이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게 되어 있었다. 1955년 어느 날 앨라배마 주에 있는 몽고메리의 어느 버스 안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던 자랑스러운 로사 파크스Rosa parks는 그녀의 불 복종은 거센 논쟁의 불씨가 되었고, 후세의 상징적인 사건이 되었다. 그녀의 행동은 의식을 일깨우는 민권 운동의 동기요, 시작이었다. 오늘날에도 인종, 종교, 성별에 관계없는 평등, 기회, 공평에 대해 정의하면서 논...
부산일보 2016년 4월 19일 화요일 3면 日구마모토 지진 현장을 가다 집 잃고 배고파도 "버티자" 격려하며 견뎌 18일 오전 까지 여진 475건이 발생 집에 돌아갔다 밤이면 피난지의 곳곳에선 "식량 ‧ 정보 ‧ 기름부족" 급수차량 앞에서 "먼저 받으세요."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위기를 극복기사에… 一言居士 曰 일본인은 참혹하지만 침착하다. 일본 구마모토 현을 강타한 지진과 그에 대처하는 일본인의 재난대처 모습은 소름이 돋을 정도인 것은, 그들의 성품 즉, '人格'에서 울어 나온 행동인 것 같...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강물처럼 살아가는 사람과 바람처럼 살아가는 삶을 본다. 山에 우거진 숲이 머금었던 물을 토해내어 심산계곡을 가득 채워선 굽이굽이 흘러가며 물고기는 물론 수많은 생물 미생물의 자양분이 되기도 한다. 또 그 흐름을 모아 저수지도 되고 댐이 되어 농토를 비옥하게 하는가 하면 수력발전으로 전기도 일으키고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강물은 우리 인류에게 한량없는 은혜를 베풀면서 한길한길 흘러간다. 우리는 이렇게 강물과 바람처럼 사는 두부류의 사람을 피치 못할 대자연의 순리에 따라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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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고엽제회 거창군 지회장 임종한林鍾漢을 만나다. 【월남파병 파견은 60년대 한...
萬人의찬사는 그에게 칭송비를 세워줌과 같다함이니 愼선생의 글 읽어보면 下筆成章은 字字珠玉하고 投筆成字는 용사비등(龍蛇飛騰)하니 참 다문박식 하구나 싶다. 영어선생이 한문이며 동서양古事를 영,불,독,라틴어로 해역을 하니 미주,유럽,호주,중국,러시아를 두루다니며 보고,듣고,느낀 소감이라 그의 필력 참 놀랍도다. 61년도 보릿고개 麥嶺時 우리민족이 초근목피로 연명을 하던때 居商서 釜大영문과에 합격을하니 교수들曰 “도대체 居昌이 어디쯤 인고”하며 날 백안시하며 날 무시 했으나 내 身.言.書.判이 낭중지추(囊中之錐)가되어 교수들의 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