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하면 23개 경로당에 국수전달로 어르신 무병장수 기원 -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두)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남하면 23개 경로당을 방문해 국수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연초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문안인사를 드리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면 행정과 해당 기관에 전달해 불편사항을 해결해주고자 작년부터 시작됐다. 이날 국수전달 행사를 시작으로 남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0년 자치활동(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는 기존 주민자치 프로...
- 중증장애인이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시 교육비 100만 원 지원 - 거창군은 사회적 제약으로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안정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중증장애인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비 일부를 지원한다.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은 ‘2020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을 반영한 신규시책으로, 거창군에 거주하는 중증 장애인이 드론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드론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교육비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드론 조종은 앉아서 할 수 있는 일이고 드론 자격증 취득 시...
‘통합신당의 견고한 후보’가 되어 총선 승리 앞장설 것 무너진 정의, 나약한 안보, 파탄...
- 거창시외버스터미널에 열화상 감시카메라 설치 운영 - 거창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남·여자원봉사회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관내...
언론인 간담회 통해 총선출마 밝혀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내년 4월 15일 실시될 제21대...
간호·보건행정분야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은 푸른요양병원(이사장 박장식)과 지난 4일 푸른요양병원 문화센터에서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경남도립거창대학 박유동 총장과 보건의료행정과 교수, 푸른요양병원 박장식 이사장과 병원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전문 보건·간호 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 견학과 실습 기회 제공 △병원의 현장 애로사항 지원 및 신성장동력 발굴 협력 △...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및 모니터링 실시로 농촌지역 음독자살 예방 거창군은 지난 5일...
6차산업 이해를 바탕으로 농가공 창업 활약 기대 경남 거창군은 지난 4일 농산물가공...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의 유대감 형성 거창군 고제면(면장 신종기)은 탑선산촌생태마을...
거창읍 새마을부녀회, 김장김치 80세대에 전달 거창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석남)는...
- 불법 촬영·클릭·유포 그것은 성범죄! - 거창군은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지난 26일 거창군 로터리 일원에서 거창군청, 거창경찰서, 거창성·가족상담소,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민·관이 함께 참여한 이 날 행사는 “불법 촬영·클릭·유포 아웃! 그것은 성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 취지 설명 후 거창읍 로터리를 중심으로 성폭력·가정폭력·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가두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고, 이어 거창시장 공중화장실 내 불법 카메라 설...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2019. 11. 26. 11:00 거창군 일대에서...
거창소방서는 지난 21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83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 받았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거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배움...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지난 26일 관내 이장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이장...
국민일보 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1면 ‘내 모든 것’ 탈탈…공포의 휴대전화 압수수색 범죄확인 ‘블랙박스’ 같은 존재지만 “속옷을 입고 있는데 수색당한느낌” 사생활침해 • 별건수사 논란 뜨거워 ‘제3기관’ 선별 등 사회적 논의 필요 “여보 내가 마포대교에서 던졌어” 얼마 전 검찰 수사를 받고 구속 수감된 한 공무원은 구치소로 면회 온 아내에게 “휴대전화를 강물에 버렸다. 그런데 지금은 내게 유리한 증거도 그 전화에서 찾아야 한다.”고 했다는 기사에… 一言居士 曰 지난 조국 전 법무장관 수사과정에서 사회적 ...
어머니가 날 낳을 때 음혈 3말 8되를 쏟고 혈유 8섬 4말을 먹여서 키웠으니 부모를 양 어께.에 메고선 수미산을 천만번 돌아도 다 갚질 못하겠네. 1. 臨産受苦恩 어머님 날 낳으신 그 은혜 2. 生子忘憂恩 아들이라 모든 걱정 잊으시고 3. 乳哺養育恩 젖을 먹이며 키우신 그 은혜 4. 懷耽守護恩 날 감싸 보호해 주신 그 은혜 5. 咽苦吐甘恩 쓴 것은 뱉고 단 것을 먹이며 6. 回乾就濕恩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7. 洗濯不淨恩 깨끗하게도 씻어주시며 8. 遠行億念恩 먼 곳에 있으면 늘 걱정도 하시며 9. 우惡...
중국 위(魏)나라 왕(王) 문후(文侯)가 전설적인 명의(名醫) 편작(扁鵲)에게 물었다. “그대 형제들은 모두 의술에 정통하다 들었는데 누구의 의술이 가장 뛰어 난가?” 편작이 솔직하게 답 했다. “맏형이 으뜸이고, 둘째 형이 그 다음이며, 제가 가장 부족 합니다.” 그러자 문왕이 의아해 하며 다시 물었다. “그런데 어째서 자네의 명성이 가장 높은 것인가?” 편작이 말했다. “맏형은 모든 병을 미리 예방하며 발병의 근원을 제거해 버립니다. 환자가 고통을 느끼기도 전에 표정과 음색으로 이미 그 환자에게 닥쳐올 큰 병을...
밥 먹을 때 식탁에서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한 어원은 《삼국사기》잡지관조에 궤机의 반盤을 다스리는 궤개전机槪典 궤반국机盤局이라는국가부서를 둔 것으로 보아 백성의 무사안녕이 곧 나라의 根幹이자 책무로 보았던 것이다. 그래서 지금 어르신들 어릴 적엔 밥상머리 가르침을 지켰다. 음식을 먹으면서 주의해야 될 식사食事예절은 대강 이러했다. 가부장제의 가정에서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겸상이나 독상을 제외한 대식구가 두리반인 큰 둥근 밥상에 둘러앉아서 밥을 먹었다. 한 끼니 밥을 챙기는 데도 얼핏 들어나지 않는 행동의 본보기가 있었다.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