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없는 위천면 만들기 위천면은 지난 1월 2일 위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공무원, 산불감시원, 이장, 위천면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춘기 위천면 산불제로화’ 결의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산불방지 결의문 낭독, 산불예방 구호제창 및 산불방지 관련 처벌규정을 안내하였으며, 특히 주민들의 산불예방 각성을 위한 산불감시원의 역할에 대해 홍보·교육했다. 위천면에서는 산림인접지역과 산림 인접한 100m이내 지역의 인화물질 제거 작업 및 마을별 영농부산물 공동소각을 오전 12시 이전에...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추교운)은 2일 오전 병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로비에서 201...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일 합천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한국 불교의 상징인 합천...
새거창로타리클럽 부인회(회장 장미정)은 26일 거창군청을 방문하여 아림1004운동으로 1,004천원을 기부하였다. 장미정 회장은 “깊어져가는 겨울 날씨에 추위와 내일을 걱정하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회원들과 함께 아림1004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으로 전달되기 바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잘 풀리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7만 군민 여러분 ! 50만 향우 여러분! 2019년 희망찬 ...
“쌀값28%폭등” 주장에 “자판기 커피보다 싸다” 뿔난 농민들 (밥 한 공기 245원 기준) 목표가 확정 비축미 방출 앞두고 농민들 “밥 한 공기 300원 보장하라” 일부선 물가 인상 부추긴다“ 지적 지난일일 1일 오후 여의도 국회 앞. 농민 6000여 명이 ‘밥 한 공기 300원쟁취’ 살 목표가 24만원 등의 구호를 외쳤다. 기사에… 一言居士 曰 農者天下之大本이란 말인즉 농업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큰 큰 본이라는 뜻으로, 농업을 장려한다는 이 말이 옛사람들이 바보들이라서 한 말이 아닐진대, “자판기 커피 값 보다 밥값이 싸다...
- 합천청년회의소 창립 제50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성대히 열려- 「합...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대중교통 오지마을 주민의 이동편의를 위한 20...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1일 귀농·귀촌인 소통·화합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상면 어울림마을 2층 다목적홀에서 귀농·귀촌인과 남상면 기관단체 회원 및 관계자 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지역민과 귀농·귀촌인, 기관단체회원들은 인구증가와 거창군 지역발전에 기여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춘전마을 임진영 씨는 귀농 5년차로서 사과과원을 가꾸는 보람과 애환에 대해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귀농·귀촌 연구소장 정갑수님의 강연으로 지역민과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성공적인 농촌생활에 ...
권역별로 소통과 화합의 자리 가질 예정 거창군은 지난 12일 행정 최일선에서 군정업무를 수행하는 이장들의 역량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한 2018년도 거창군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최초로 권역별로 실시되는 것으로 거창읍, 가조면 이장 60여 명을 대상으로 거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 첫 문을 열었다. 개회 후, 리더십 특강, 복지이장의 역할 교육, 군수 인사말씀, 이장연합회장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구인모 군수는 “불철주야 주민 안전과 지역 발전에 애써 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늘 든든한...
- 거창군위탁 및 자체평생교육과정 609명 수료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은 지난...
전직대통령 두 명과 전직 청와대 민정수석, 장.차관 등 수 십 명의 전직관료 및 힘깨나 쓰던 사람들이 국정농단 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감옥 에 들어 가있고, 사법농단이라는 이름으로는 전직 대법원장은 곧 감옥 에 보내질 모양이고, 전 법제처장도 감옥 에 들어가 있고, 전직 대법관 두 명도 곧 감옥 에 보내질 것 같고, 적폐라는 이름으로 두 명 의 현직 도지사가 죄가 있네, 없네, 검찰에 불려 다니고, 어느 국회의원은 자살하고, 별 4개짜리 군 장성의 별이 하루아침에 떨어지고, 또 다른 3개짜리별은 자살하고, 또 다른 별들이 우수수 ...
소는 앉기를 좋아하고 말은 서 있기를 좋아한다고 침우기마(寢牛騎馬)라 했으나 이 첨지는 나이가 산수(傘壽)80에 들면서 집에만 들면 방바닥에 눕기가 바쁘다. 오늘은 장삼이사(長三李四)들이 학수고대를 하는 6일장 市日이라 도복입고 죽선(竹扇)들곤 근엄하게 장바닥엘 나가 똑 굶은 개 어물전 맴돌 듯 쏘데 다가 초동(草童)친구들 만나 막걸리 한 사발 마시곤 빈손으로 귀가를 하니 할멈 왈 “아니 물 넘은 갈치라도 한 마리 사오지요” 하면서 애금(愛金)은 또 주막집 퇴무르기들 할맛씨들 육짜베기 노래 소리 에 다 홀리고 빈손으로 산막 집엘 찾...
내 나이 젊은 그 땐 필리핀이 우리나라보다 엄청 잘사는 부자였었고 농구를 참 잘하는 나라이기도 했다. 동 연배인 슛 쟁이 신동파가 그때 하늘을 찌를 기세의 인기스타였다. 그 이후 ‧ 이충회 ‧ 김현준 등이 대를 이은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들은 천부적인 소질도 지녔겠지만 남몰래 슛 연습을 부지기수로 한 결과이지 싶다. 그 많은 연습량 이면에는 치열한 자기체면의 결실일 거라는 생각도 해봤다. 세상의 모든 위대한 업적은 누눈가가 성취한 목표이며, 현실의 삶에서 쟁취한 비전이자 행동으로 옮긴 계획이다. 우연히 그런 결과가 나오지 ...
적절한 수분섭취와 적정 실내온도 유지 당부 거창군은 본격적인 겨울철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전국 한랭 질환자 모니터링 결과 고령일수록 저체온증과 같은 중증 한랭 질환이 많았으며, 한랭 질환자의 30%는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10명 중 7명은 길가나 집주변과 같은 실외에서 발생했으며, 기온이 급감하는 밤부터 아침사이에 한랭 질환 사망자가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초겨울에는 신체가 추위에...
2019년 군정 로드맵과 예산편성 설명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12월 5일 열린 제...
고전에 조명시리(朝名市利)란 말이 있지 즉 명성을 얻으려면 조정(朝廷)에서 놀고 이득을 보려면 市장바닥에서 논다고 이첨지 아침 숟가락을 놓차마자 잽싸게 읍내를 나선다. 할멈 왈 “아따 오늘은 장날이라고 부채 들고요 구두신고요 조출모귀 하실건가 귀가시 조기라도 한 마리 사오라요,하며 눈인사를 한다. 허나 장바닥엘 가보면 초동 친구며 인척도 만나니 주막집부터 찾기마련이다 내 단골집은 묵도리식당이라 술값도 싸고 주모가 친절해서다 키도 1:1.6 이란 표준키에 커브(curve)도 있어 서구적 미모라 술맛이 더 당겨서다 서양 속담에 주모가...
정부가 탈 원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에서는 속속 탈 원전을 철회하고 있어 정부가 원전에 대한 거부감에 사로잡혀 지나치게 성급하게 탈 원전을 추진하고 있지나 않은지 걱정스럽다. 에너지 계획은 경제성, 효율성, 공급안전성, 그리고 안전과 환경을 두루 살펴야 한다. 다양한 에너지원과 대안을 올려놓고 과학적, 합리적으로 따져보자는 게 당연한 이치다. 그러나 그런 주장이 정부에 잘 먹히지 않는 것 같다. 포용을 내세우면서 자신들과 반대 주장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는 소리다. 그뿐만 아니라 정부가 원전관련 일종의 가짜뉴스까지 만든다...
제79회 순국선열의 날에 즈음 구천九天을 떠돌 순국선열의 고혼을 위로하는 음악회 겸 고3학생들의 진학을 위한 수능준비에 바쁘게 산 지친 몸과 마음을 수준 높은 음악 치유의 장을 열어 잠시라도 여유로움을 만끽해보라는 힐링 콘서트를 선사하게 됨에 기쁘기 그지없다. 여기에 우리나라최고성량의 가수 조영남 선생을 모시게 되어 또한 기쁘기 한량없다. 우연이지만 그의 18번 제비를 연주함에 따라 밥맛을 잃을 절도로 조바심이 났다. 음악회는 말로 인사를 하지 않는 고로 노래를 부르거나 기악으로 대신하기에 어설픈 색소폰 연주로 인사드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