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슬공예란 형형색색의 구슬을 엮어서 악세사리나 생활소품을 만드는 공예이며, 산업이 발달하고 개성이 존중되는 현대에 이르러서는 비드를 이용한 악세사리로 자신을 표현하면서 우리의 생활 깊이 다가와 취미의 차원을 넘어 예술의 한 분야로 발전하여 새로운 공예문화로 자리잡고 있으며, 자신의 잠재된 창의력을 표현하여 다각적인 작품을 제작할 수 있고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기능교육에 참여한 여성장애인은 거창읍 김천리 살고 있는 심선미 외 13명이며, 이들은 참여하는 첫날부터 설레임과 걱정이 옆보이기도 했지만 이번기회에 자기도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 주겠다는 강한 의지와 삶의 의욕을 보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