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주상면 게이트볼동우회는 8일, 주상면 다목적게이트볼장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게이트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인사,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했으며, 게이트볼 저변확대를 위한 결속의 시간이 됐다.
이석문 게이트볼동우회장은 “지난 한 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다양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주상면 게이트볼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최근 게이트볼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취미생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 게이트볼동우회는 2000년 3월 발족해 현재 2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신규 회원 모집 확대, 각종 대회 참가 등을 통해 게이트볼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