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 결산과 새해 사업 추진 의지 다져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새마을남여지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과 감사 보고 ▲2026년 임원 선출 ▲2026년 사업계획 수립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인생 새마을협의회장과 최원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회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북상면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순행 북상면장은 “그동안 이웃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북상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새마을협의회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활동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북상면새마을협의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이․미용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이러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