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뿌리에서 미래를 키우는 사람, 

거창신협 마호운 이사

 “거창은 제 삶의 뿌리이자 희망입니다. 지역이 발전해야 나도 행복하다는 마음으로 늘 봉사해 왔습니다” 고 밝힌 마이사는 거창군 거창읍 거열로 3길에 거주하며 문화⦁안전⦁복지⦁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거창 발전의 숨은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화와 전통을 지키는  지역의 파수꾼

현재 거창문화원 이사로 활동중인 마이사는 거창의 문화예술과 향토 전통을 보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아림예술제 위원회 위원, (사)향토민속보존협의회 이사로서 지역 문화자산을 기록하고 계승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그는 “지역 문화는 주민의 자부심이며, 사라져가는 전통을 지켜내는 일은 후손에게 남길 수 있는 가장 큰 유산” 이라고 강조한다.

▪나눔으로 연결되는 공동체의 힘

마이사는 거창군 기부심사 위원회 위원, 거창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 거창읍 주민자치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 복지 증진과 기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봉사는 선택이 아니라 투자입니다. 거창의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죠.” 그의 봉사는 말보다 행동이 앞서며 항상 현장에서 조용히 실천으로 이어진다.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현장의 리더

 “지역의 안전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이 신념 아래 그는 행정안전부 안전보안관, 거창군 등산협회 감사, 거창군 황강취수장 범대위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안전과 환경 보호의 최전선에 서 있다.  과거에는 경상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처장, 거창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재난 예방과 군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그에게 봉사는 단순한 역할이 아닌 삶의 가치이자 사명이다.

▪인정받는 헌신, 이어지는 책임

수십 년에 걸친 그의 헌신은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경상남도지사 감사패, 경상남도지방경찰정장 감사장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경상남도지방경찰청 경남수호천사로 위촉되어 지역 치안 강화와 범죄 예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행복이 목표입니다”

마이사는 “거창은 제 삶의 중심입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제가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협력⦁나눔으로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그의 이름은 화려하지 않지만, 그의 발자취는 거창 곳곳에 따뜻한 빛으로 남아 있다.

▲마호운이사 프로필

거창문화원 이사, 거창군 장학회 이사, 거창군 등산협회 감사, 거창군 황강취수장 범대위 부위원장, 거창군 기부심사위원회 위원, 아림예술제 위원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 위원,(사)향토민속보존협의회 이사,거창읍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행정안전부 안전보안관, 前 경상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사무처장,前 거창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

▲포상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등 수상